10월의 하코다테

HAZELNUT cafe|2019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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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하코다테

HAZELNUT cafe|2019년 11월 20일

지난달에도 이번달에도 여친님 영접하러 하코다테 다녀왔습니다만, 여차저차 하다보니 지난달에 찍은 사진도 아직 못 올렸길래 급하게 일단 지난달에 찍은 분량만이라도 포스팅. 시간 지나는게 너무 빠릅니다.삿포로에서 심야 버스를 타고 하코다테로. 일본에서 처음 타본 심야 버스였습니다.그렇다고 한국에서 타본 적이 있는 것도 아니긴 합니다만. 자리는 좁고 허리는 아프고…가격 조금 싸다고 계속 타기엔 좀 힘들 것 같았습니다_-;;시간은 전철 두배로 걸리니.아무튼 해가 뜨기 시작하는 새벽 5시에 하코다테에 버려졌습니다.어우 새벽 버스 두번 탔다간 힘들어 눈물 뽑을듯.하코다테에 2년만에 다시 내려섰습니다. 역 생긴게 바뀌질 않네.당연한가. 역에 앉아 꾸벅꾸벅 졸고 있으려니 해가 뜨기 시작합니다.하코다테의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