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리

Who moved my BB? |2013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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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moved my BB? |2013년 11월 20일

서 돌아왔습니다. 예전 가족들이 있었을때는 더 자주 갔었는데 요즘엔 일 년에 한 두번 가는걸로 만족하네요. ㅜㅜ 항상 그렇듯 유로스타를 타고 갑니다. 기차는 7시 1분 출발.....숍들이 문을 열기도 전에 역에 가는데도 항상 역은 붐벼요. 짐을 내려두고 슬렁 슬렁..... 여행객 놀이 좀 해 봅니다 ㅋㅋㅋㅋPont de arts에서 사랑의 맹세를 하고 있는 연인들..... 저런거 안해보고 결혼한 사람으로써 참 부럽네요 ㅋㅋㅋㅋ 날씨가 추웠음에도 불구하고 맨살을 다 드러내며 열렬히 사진 촬영하고 계신 신부 언니, 오빠.... 오빠는 근데 벌써 지쳐 보이네요. ㅎㅎㅎㅎ진짜 추워보였는데..... 생글생글 잘 웃더군요 ㅋㅋㅋㅋ행복하세요~~~Pont neuf를 지나기전 예뻐서 찍어봅니다. St. germ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