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 활동중이셨을 줄은 몰랐네. 한때는 발랄한 연애질(...)이나 총사들과의 칼질(...) 혹은 사라진 애인과의 숨바꼭질(...) 등등으로 우릴 설레게 하셨는데 이젠 평범(?)하게 중년의 부부문제를 얘기할 군번이 되셨다니 감개가 무량함. ★촬영지: 코엑스몰 메가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