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to Elemento
Post
원문 보기 →
Sesto Elemento
다루기 힘들지 않을까 했는데 의외로 괜찮은듯? 무게가 가벼워서인지 가속은 존나 빠르고 코너링도 관성이 적은 느낌이었읍니다. 근데 내부에 리얼 아무것도 안들어있군요. ㄷㄷ 내부 인테리어가 핸들이랑 의자를 달아놓기 위한 구조로밖에 안보일 지경 후드를 여는게 아니라 아예 뚜껑을 땀 ㄷㄷ

다루기 힘들지 않을까 했는데 의외로 괜찮은듯? 무게가 가벼워서인지 가속은 존나 빠르고 코너링도 관성이 적은 느낌이었읍니다. 근데 내부에 리얼 아무것도 안들어있군요. ㄷㄷ 내부 인테리어가 핸들이랑 의자를 달아놓기 위한 구조로밖에 안보일 지경 후드를 여는게 아니라 아예 뚜껑을 땀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