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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하트 커넥트 사건 말인데....
걱정되는 게 이대로 관련 성우가 연기하는 모 아동 히어로 애니 하나가 울트라맨 코스모스의 전철을 밟게 되지 않을까 하는 점입니다. 일본에서는 아동 히어로물의 배우에게 있어서는 상당한 수준의 윤리성을 요구하는 듯 하더군요. 울트라맨 코스모스의 소위 말하는 기우라 사건도 그렇고... 히어로에게는 히어로다운 모습이 요구된다는 걸까요? 그렇지 않아도 한창 그 "애니"는 다소 부진했던 전작을 뛰어넘는 인기를 보여주고 있고 작품의 질에서부터 성우진의 연기에 이르기까지 호평이 많았는데 이번 사건으로 인해 타격을 입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특히 호감가는 캐릭터를 연기했던 그사람이 좋지 못한 모습을 보여준다면 아이들의 마음에 얼마나 많은 상처를 줄까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