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트로플러스 음악담당 미나미노 신고 괴한에게 살해.

Res Cafe|2012년 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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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트로플러스 음악담당 미나미노 신고 괴한에게 살해.

니트로플러스 음악담당 미나미노 신고 괴한에게 살해.

Res Cafe|2012년 6월 11일

신시바이에서 2명 살해. 괴한? "누구든 찌르고 싶었다' 진술 10일 오후 1시, 오사카시 츄오쿠 히가시신사이바시 1번가에서 통행하던 여성으로부터 '사람이 찔렸습니다'라는 110번 (한국의 112) 연락이 있었다. 경찰관이 현장으로 급히 출동하였는데, 성인 남녀 2명이 배 등에 찌려 피를 흘리며 넘어져 있었고 피해자인 미나미노 신고씨는 복부 에 칼이 찔린 상태로 병원으로 옮겼으나 얼마 안가 사망하였다. 현장에 있던 남성은 부엌칼로 2명을 찌른것을 인정했고, 오사카 경찰은 살인미수혐의로 현장에서 현행범으로 체포. "자살하려고 마음먹어 현장 부근에서 부엌칼을 샀지만, 죽지 않아도, 사람을 죽이면 사형이라 생각했다. 누구든지 좋았다'라고 진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