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그오 아웃레이지 예장에 대한 잡담

기록하고픈 잡담|2019년 3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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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오 아웃레이지 예장에 대한 잡담

기록하고픈 잡담|2019년 3월 6일

무적관통을 들고나오는 고난이도 몹을 상대로 아웃레이지는 상당히 가치가 있습니다. 마슈나 레오니다스를 운용하는 편이 최선에 가까울 경우 고려하기 좋죠. 모차르트에 달아줄 경우 열사의 이야기보다 훨씬 적은 준비로도 2턴이상의 지속적인 크리딜을 노릴 수도 있게 해줍니다. 적 강화해제에 메데이아를 고려해야 되는 경우에도 충분히 고려할만 합니다. 현실은... 5성딜러 + 멀린 + 모차르트 + 차차 기준으로 12코 예장 5장을 넣으면 4코스트가 남습니다. 이건 간판녀로 충분하다는 이야기죠. 애정 영역이 아닌 이상 7코 서번트에서 수급할 수 있는 별이나 4코의 안데르센으로 수급하는 별이나 큰 차이는 없습니다. 미래는.... 멀고도 먼 훗날 스카디가 등장하고 스카디는 반디시 입수할 예정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