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철혈의 오펀스를 정리해보자.
뭐가 문제라서 독립운동이 일어나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인신매매가 횡횡하고 애들도 부려먹는 막장 PMC에 그 독립운동의 아이돌인 유력인물 등장. 유력인물을 노린 정부의 공격을 계기로 애들이 PMC 접수. 야쿠자 비스무리하게 변해... 아니지, 그냥 야쿠자구나. 정부 쿠데타 노리는 놈하고 손잡고 정치깡패화. 정치깡패로 이리저리 이용만 당하다가 결국은 숙청. 줄거리만 이어보면 확실히 파격적이고 암울한 애니가 되었을 겁니다. 주인공이 처절하게 몰락하는 건담이 어디 흔하던가요. 0080에 0083 정도...? 문제는 3년동안 50화를 쓰면서도 AGE나 SEED보다 훨씬 떨어지는 밀도로 대체 뭘 어떻게 봐야하는지 모르게 됐다는 겁니다. 업계에서 이름있는 실력자들이 주도했다고는 믿을 수 없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