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dis die

스튜디오 찝찔한|2013년 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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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찝찔한|2013년 2월 17일

그리고 위의 영상에 달려있던 댓글 라울 메넨데즈 : 벗들이여 떠나세. 새 세상을 찾아가는 것은 지금도 늦지 않았으니. 알렉스 메이슨 : 닥쳐! 내 아들이 언젠가 널 죽일 거야! 하비에르 살라자르 : 바보처럼 굴지 마, 라울 메넨데즈를 과소평가해선 안 돼. ... 라울 메넨데즈의 BO2에서도 나오는 저 대사는 알프레드 테니슨 경의 시 '율리시즈'의 한 구절이라는군요. 그건 그렇고 이 친구들 참 잘 노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