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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ェルノサージュ - 네리코상과의 데이트(1)
(요즘 네리코상의 존재감이.... 이러다 뭔 일 한번 날 거 같은데...) 네리코 : 어~이, 네리코상이라고~? (안녕하세요) 네리코 : 오오, 제대로 있었구만 안심했다고 네리코 : 그건 그렇고..... 조금 자네에게 푸념하고 싶은게 있거든 네리코 : 어허, 듣고 싶지 않다, 라는 것은 각하다 네리코 : 나로서도, 본래라면 꼴 사납게 푸념을 말하는 것 같은 일은 하고 싶지 않다고 네리코 : 하지만, 그렇게 알고 있다고 해도 하지 않고 있을 수 없는 상황이 아니거든 (무슨 일이 있었나요?) 네리코 : 우우, 그렇게 불만도 말하지 않고 나를 신경써주는 자네의 상냥함에, 나도 눈물을 흘리지 않고 있을 수 없구만.... 네리코 : 라고는 해도 운다면 이야기도 할 수 없으니까, 그건 어찌됐든 내버려두도록 하자 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