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의 탱킹이란

스튜디오 찝찔한|2012년 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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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의 탱킹이란

와우의 탱킹이란

스튜디오 찝찔한|2012년 6월 15일

결국 임기응변하는 재미가 아닐까 함. (스샷은 전탱 초보시절 그림바톨 돌다가 들은 칭찬) 예를 들면 운전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반대편 차선에서 덤프트럭이 이쪽을 향해 달려들었다 칩시다. 여기서 어떤 식으로 차를 운전하느냐에 따라서 죽을 수도 있고 살 수도 있겠죠. 운전대를 꺾고 브레이크를 밟고... 물론 기껏해야 와우에서 탱킹하는것과 목숨걸고 차 조작하는게 1대1 대응은 안되겠습니다만 결국 위기상황에 대한 순간적인 대처라는 점에서는 동일하거든요. 한가지 일화가 있는데, 불의 땅을 전탱으로 갔을때의 일화입니다. 그때 전탱이 6하드를 못한 시점이라 업적하려고 손들고 쫄레쫄레 갔었는데요. 아니, 용영이 10% 너프가 된 마당에 야드탱이 발레록 하드에서 학살의 칼날을 맞고 그냥 급사를 하는거 아니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