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주춤한 가운데 7월 KBO판도

긁고, 흔들고, 때려!|2015년 7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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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주춤한 가운데 7월 KBO판도

긁고, 흔들고, 때려!|2015년 7월 5일

다이노스의 약진과 6월 KBO판도 굳히기는 무슨, 정체의 6월이었습니다. 하긴 좀 비슷비슷해야 재밌다고들 하죠. 삼성 - 어영부영 다시 1위인데, 하위 그룹과 승차를 벌일지는 모르겠습니다. 일단 4번 선발까지는 괜찮고, 이지영과 구자욱, 그리고 박석민의 복귀로 타선에는 조금 활력이 생겼습니다. 계투 운용에 대해서 감독의 의중을 해킹하자면, 신용운, 권오준은 우승이라도 해봤지! 겠죠. 잘던져본 놈과 못던져본 놈의 차이를 아는건 써먹어본 사람 뿐! 논하지 마라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두산 - 좌완 선발 풍년이라는데, 마무리는 계속 로테이션으로 돌아갑니다. 이 달의 마무리는 이현승인데, 나름 선발 야구 하고 있습니다. 다만 계투는 여전히 오케스트라 라는 것이죠. 1 3루도 고정이 안되었고, 여하튼 계속 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