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이거 괜찮을려나?
Post
원문 보기 →
아아, 이거 괜찮을려나?
요즘 스마트폰으로 깔짝깔짝 하고 있는 게임이 하나 있지요. 전에 언급했던 게임이죠. 우주의기사요. 얼마전에 구글플레이에 올라와서 본격적으로 시작을 했습니다.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발켄은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그 발켄 하나 구하겠다고 지금 캐쉬인 수정을 구하는등 노가다를 뛰고 있지요. 게임 스타일도 간편하고 캐쉬라고 할 수 있는 수정을 구하는것도 현질만이 아니라 행성전 클리어와 PvP 주일 보상, 기체만렙(30)을 찍는등의 방법으로 구할 방도가 있으니 나름 할만은 합니다. 플레이 자체는 말이지요. 근데 이 게임에는 엄청나게 큰 문제가 있습니다. 발켄이요? 그건 나중이고요. 진짜 문제는 극악의 가챠확률 뭔 확률이 이따구야! 진짜 이 게
Related Posts
3 posts
로봇이 나온다니 저도 한번 낚여보겠습니다
네. 우주의 기사, 그거.(...) 왜 했냐면 출퇴근 길에 크루세이드 하고, 쉬는 시간에 퍼드 살짝 하는데 게릴라 뛰고 나면 할게 엄서.....? 하다가 로봇이 나온다니까 그냥 해봤습니다. 그리고 나름 공정한(?) 평가를 위해서 유료 결제. * 개척자 패키지(15,000) + 수정 할인 이벤트(3,300) = 18,500 먼저 개척자 패키지를 사면 2~5성 로봇 갸차권/무기/백팩 갸차권 각 1장, 5만골드, 에너지 10팩을 얻게 되는데, 굴려본 결과 3성인가 4성짜리 로봇이 나와서 보자마자 표정이 ㅡㅡ 으로 변했습니다. 무기나 백팩도 마찬가지. 근데 왜 5성짜리 있냐고요? 개인 폰번호 팔면 5성을 공짜로 줍니다. 그, 있잖아요. 설문조사 형식으로 전화번호 넣고 이벤트 참가하는데, "제 3자에게 정보

드디어 우주의기사에서 발켄과 레이노스가 추가되었습니다.
전 부터 하던 모바일게임인 우주의기사에서 드디어 그토록 고대하던 발켄과 레이노스가 추가되었습니다. 패치 다 하고 저는 발켄팩(발켄을 뽑을 수 있는 가챠)이 나오자마자 지금까지 모아놓은 수정을 죄다 때려박았습니다. 그리고 몽고메리가 나왔습니다. 아뇨아뇨, 이게 아닙니다. 이건 다른 게임이라고요. 이건 옆 동네 이야기 수준이 아니라 기종까지 다른 옆 대륙 이야기라고요. 진짜는 발켄을 뽑았습니다. 그리고 레이노스도 뽑았습니다. 결론적으로 발켄 2대와 레이노스 1대를 뽑았습니다. 당연하지만 제 반응은 아이 좋아. 내가 이거 뽑으려고 그 동안 이 게임을 해 왔다고! 목표를 뽑은 이후 저는

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이 게임을 보게 되었습니다. 폰 바꾸기 전 부터 광고는 봐 왔지요. 하지만 처음 제 반응은 시큰둥했습니다. 일단 폰이 안돌아가는 옵티머스 원인것도 있지만 라젠카? 관심 없어. 슈퍼로봇물을 별로 안 좋아하는 나의 관심을 끌려면 리얼로봇 정도는 끌고 와야지. 저는 리얼로봇파이기에 이 게임에 관심 끊고 있었지요. 그러다가 언리쉬드 공략 보려고 헝그리앱에 들어갔다가 광고를 보니 어디서 많이 본 기체가 보이더군요. 그래서 설마하면서 가 보니 라이센스 기체로 발켄과 레이노스가 나온다는군요. 그리고 아직 공개되지 않은 오른쪽의 실루엣은 아무리 봐도 레스톨 그리고 저는 이 시점에서 눈을 반짝였습니다. 라젠카는 몰라도 발켄이 나오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