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메이커

킹메이커

지난 주에 우리나라에서 국회의원 선거가 치러졌지요... 그리고 연말이 되면 대선이 치러질 예정이고, 미국도 올해에 대선을 치릅니다... 그 외에도 프랑스, 인도, 멕시코 등이 올해에 새로운 국가 지도자를 뽑을 선거를 치르는데요... 이 시점에서 이 영화가 국내에 개봉하게 되어서 개봉 전부터 관심을 가졌고, 결국 오늘 이 작품을 감상했습니다... 저는 이 작품에서 고도의 긴장감과 그에 따른 드라마틱 전개를 기대했는데요... 뚜껑을 열고 보니 드라마틱 전개 같은 건 별로 없었습니다(아주 없는 건 아니었지만)... 물론 상황 변화에 따라서 인물들의 움직임이 변하기는 했습니다만 그러한 모습이 딱히 극적이라는 느낌이 들지 않더라고요... 반향이 약했다고 할까요...? 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