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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 Je Ne Regrette Rien
는 아무 생각없던 어릴 때 한 번, 유럽 영화에 눈떴을 때 한 번, 점점 삶이 조여올 때 한 번씩 보던 영화였는데 나이들수록 보면 그 찌질함과 처절함이 짜증이 난다. 사실 요샌 파니핑크는 보고 싶으면서도 보고 싶지 않은 영화라 접한 적 없어서 가물가물한데 이상하게 이 영화만 생각하면 왜이리 숨이 턱턱 막히는지 모르겠다. 하하.... 그나저나 이 노래는 에도 나오지. 오늘 밤엔 라비앙 로즈를 봐야겠다. 며칠전부터 이게 너무 듣고 싶어서 오늘은 정말 아침부터 이것만 들었는데 볼륨 크게 업해서. 그랬는데. 파니핑크/ 라비앙로즈 파니핑크 라비앙로즈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