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홈월드 1 미션 10
잡다하기 그지없는 구성의 함대. 홈월드 1 싱글은 샐비지 프리깃으로 적함을 나포해서 재활용하는 플레이가 기본이었죠. 그 덕분에 미션 2인가 3인가에서 튀어나온 타이단 캐리어, 디스트로이어를 끝까지 써먹었던 걸로. 심지어 튜라닉 이온 어레이 프리깃조차 화력이 아쉽다보니 해체 안하고 써먹었던걸로 기억하는데-_-; 제가 처음 홈월드를 할때는 튜라닉 배틀캐리어를 나포하려고 오만 삽질을 다 했었지요. 나포 없이 플레이를 하면 게임이 무척 하드코어하게 변합니다만 클리어가 불가능하진 않습니다. 타이단 캐리어 기동 함대의 모함으로 참 요긴하게 써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미션 10은 초신성계에 위치한 타이단 연구소를 때려부수는게 목적인데 초신성으로부터 뿜어져 나오는 방사능이 너무 강력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