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vs우즈베키스탄 전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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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vs우즈베키스탄 전 감상

"깃털을 들었다고 힘이 세다고 하지 않으며 천둥소리를 들었다고 힘이 세다고 하지 않는다" 딱 이말.그냥 호주전에서 겪었던 긴장 풀어주기에 불과.그다지 잘한 게임은 아니었음. 두 경기 종합평점은 '글쎄올시다' 정도. 벤투 감독에 대한 현재 평가에서 '디테일하게 가르친다' 등등에 대한건 그냥 넘어갑시다.맥주감별사도 초반엔 그 소리 들었어요. 지금은 밀월 기간이에요. 벤투 감독이 머 획기적으로 바꾸었다고 보여지지도 않습니다.물론 17세 이하 경기부터 다 보지 않았으면 먼가 달라보인다고 생각하실지도 모르죠.아직까지는 크게 바뀐거 안보입니다. 어쩔 수 없는 한계이기도 하고요. 조금 더 세대가 지나야 먼가 나오고 올라오는데 딱 미묘한 시기란 말이에요. 2~3년뒤의 U-21급을 지켜보면 재미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