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6

_|2017년 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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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_|2017년 7월 12일

201706281규석이가 내일 이른 아침 비행기를 타야한다고 해서, 도청 근처 호텔에서 묵기로 했다. 역시 좋은게 좋은거구나. 우리는 가끔 무엇을 먹으러 나갈 때를 제외하고는 호텔에서 쉬었다. 규석이는 '야망찬 어린아이'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