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281규석이가 내일 이른 아침 비행기를 타야한다고 해서, 도청 근처 호텔에서 묵기로 했다. 역시 좋은게 좋은거구나. 우리는 가끔 무엇을 먹으러 나갈 때를 제외하고는 호텔에서 쉬었다. 규석이는 '야망찬 어린아이'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