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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리턴즈(Bhoot Returns.2012)
2012년에 인도에서 람 고팔 바르마 감독이 만든 볼리우드 호러 영화. 2003년에 나온 고스트(부트)의 후속작이다. 내용은 남라타 아와스티, 타룬 아와스티 부부가 10살난 아들 타만과 6살난 딸 님미를 데리고 고급스러운 방갈로로 이사를 한 뒤 때마침 처제인 푸자, 락스맨까지 놀러왔는데 어느날 님미가 어디선가 못 보던 인형을 가져온 뒤에 쉐비라는 상상 속의 친구를 가족들에게 소개하고선 이상 행동을 보이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전작 부트와의 연관성은 새 집으로 이사 갔다가 우연히 인형을 발견한 뒤부터 주위에 이상한 일이 생기기 시작한다는 줄거리 밖에 없다. 그 이외에는 본편 내용은 물론이고 등장인물도 전작과 전혀 연관이 없다. 오히려 이 작품은 블레어 윗치에 이어서 페이크 다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