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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소아온 막화를 보며 갑자기 떠오른 게...
RPG 같은 세계가 아닌 온라인 FPS 같은 세계나 멕워리어 온라인,월오탱 같은 세계였다면 어땠을까요? 그러고 보니 선구적으로 온라인 FPS에 빠져버려 나오지 못하는 사람들이 나오는 아발론 같은 영화도 있었죠. 소아온 같은 RPG는 느낌이 판타지적이고 밝아서 그렇지 온라인 FPS나 멕워리어,월오탱 같은 세계는 탄약냄새 나는 음산한 구석마저 있는 세계라 뭔가 느낌은 다를 것 같습니다. 그런 게임 속에 빠진 사람 이야기도 한번 나왔으면 하는군요. 판타지는 이제 왠지 질리지 않나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