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유럽 7국(4/0)_2일차(3/3)_체코(3/3) 프라하_화약탑, 바츨라프광장, 프라하야경

풍달이 窓 |2017년 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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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 7국(4/0)_2일차(3/3)_체코(3/3) 프라하_화약탑, 바츨라프광장, 프라하야경

동유럽 7국(4/0)_2일차(3/3)_체코(3/3) 프라하_화약탑, 바츨라프광장, 프라하야경

풍달이 窓 |2017년 4월 14일

아르누보양식의 프라하 시민회관 중세의 탑문 화약탑 1475년 지금의 구시가지를 지키는 13개 성문 가운데 하나이자, 대포 요새로 건설되었다. 이후 총기 제작공이자 종(鐘) 주조공인 야로스(Tomas Jaros)의 거처 겸 작업실로 개축되었다가, 루돌프 2세 때인 17세기 초에 연금술사들의 화약창고 겸 연구실로 쓰이면서 화약탑으로 불리게 되었다.고딕 양식의 탑으로, 높이는 65m이며, 총 186개의 계단으로 이루어져 있다. 프라하의 대부분의 건축물들이 화려한 장식과 다양한 색상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과 달리 어둡고 칙칙한 느낌을 준다. 그러나 옛날에는 왕과 여왕의 대관식을 거행하는 장소이자, 외국 사신들이 프라하성(城)으로 들어올 때는 꼭 거쳐야 하는 관문으로 이용될 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