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롱월드 보단 낫지만 쓴맛은 여전<나루토 질풍전 로드 투 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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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롱월드 보단 낫지만 쓴맛은 여전<나루토 질풍전 로드 투 닌자>

스트롱월드 보단 낫지만 쓴맛은 여전<나루토 질풍전 로드 투 닌자>

현 주간 점프의 3대장 '나루토' '원피스' '블리치' 중 다른 두 작품과 달리 현재 끝을 향해(다음 해 여름 즈음에 끝날 것 같다고 하던데) 가열차게 달리고 있는 나루토. 블리치도 종막을 향해 달리고 있긴 합니다만 이 쪽은 봉옥편에서 이미 마무리를 지은 것과 다름이 없어 그냥 생명연장 정도만 하고 있다는 느낌이고(게다가 문제는 막장으로 가고 있다는 것), 원피스는 한창 오르막길 내리막길 하며 달리고 있죠. 아무튼 그런 나루토가 10주년을 맞아 원작자 키시모토 마사시 작가님이 직접 참여를 하였다고 해서 화제가 되었죠. 내용도 원피스 10, 11탄처럼 작품 속의 실제 인물과의 이야기를 썼고요. 다만 오늘 기대를 하고 본 작품은 포스터에서 보여준 정보와는 차이가 컸던 것 같습니다. <원피스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