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 박상민의 "무기여 잘 있거라" 라는 노래의 가사가 떠오르는 스토리. 남자들한테 치여서 결국에는 나락으로 떨어지는 이야기를 남자 관점에서 풀어낸다는 것이 닮았다. 소설 '주홍글씨'나 '여자의 일생' 이런것도 뭐 비슷한 느낌 아닌가?...아무튼 그렇다. 2) 나카타니 미키랑 나카마 유키에랑 시바사키 코우랑 많이 헷갈린다. 일본 애들이 좋아하는 이런 스타일이 있는 것 같다. 눈 크고 먼가 차가운 스타일. 나카타니 미키 나카마 유키에 시바사키 코우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