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_13_366] 천관산의 아침_17.5

풍달이 窓 |2017년 6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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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_13_366] 천관산의 아침_17.5

[17_13_366] 천관산의 아침_17.5

풍달이 窓 |2017년 6월 1일

100대 명산은명산으로서의 의미를 다 가지고 있는가 보다. 이른 아침에 찾은 천관산파란 하늘과기대하지도 않았는데 절정의 철쭉과 기암괴석이 어울어진환상적은 그림을 만났다. 처음 눈에 들어 온 '대세봉'을 보고 감탄사가 흘러 나왔다.아~~~~ 넓다란 정상부의 넉넉함과등산로 주변에 늘어선 수줍디 수줍은 철쭉과 갈대숲정말 좋은 시절에 잘 왔다 싶다. 천관사능선 등 능선마다 명품의 기암괴석들이 제각각의 모습을 뽐내고 있었다.지금의 모습이 천관산의 최고의 그림이 아닐까 싶다.복받은 느낌 많은 봉우리 가운데 정상인 연대봉만이 표지석을 가지고 있었다 = 일 정: '17. 5. 7(일) = 날 씨: 미세먼지 심함. = 코 스: 장천주차장~선인봉~종봉~대세봉~대장봉~연대봉(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