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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던파에 대한 요런저런 생각 :p
1. 던파 페스티벌 2013 할거 같다-란 생각은 올해도 했었습니다만, 11월이 10일까지나 지났음에도 소식이 없어서 진짜 운동화 주는걸로 떼웠나보다- 란 생각에 조금 실망했는데 무려 12월7일에 개최하네요. 원래 12월의 경우 온라인이나 쇼케이스 등이란 이름으로 소규모로 진행되는데 반해 12월이란 조금은 느린 시기에 여는걸 보니 그래도 어느정도 준비는 한게 있는듯? 가장 묻고 싶은건 작년 던페2012에서 안톤 얼굴 보여주고 왜 아무런 소식이 없나- 라는 점. 던페에 공개할정도면 어느정도 준비를 앞둔게 아니었나 싶은 생각인데 참. 개인적으론 신던전,남거너 2차각성, 여프리 정도일텐데 과연. 2. 2,3차 크로니클 패치. 그나마 근래에 나온 3차 크로니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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