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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그렇다. 우리는 NC에게 속은 것이었다.
블레이드 앤 소울의 3차 CBT 시작 당시 느려진 전투라던가 갑자기 뭉텅뭉텅 잘려나간 스킬같은여러가지 문제가 있었죠. 하지만 NC가 활력을 도입하면서 이런 문제들은 전부 부차적인 문제가되어버리고 유저들은 '활력만 없어도 좀 살겠다!' 라는 말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3차 추가 지역인 수월평원의 경우 개발중인 것을 급하게 투입(혹은 의도적?)한 탓인지제룡림, 대사막에 비해 맵 자체의 완성도나 퀘스트 진행이 굉장히 조잡했는데 수월에 진출하는유저 수를 줄이고 유저들이 활력에 전전하여 활력이 전부 소모되면 로그아웃 하거나 특정마을에 모이게 하여 부실한 개발 상태나 있으나마나 한 경공같은 게임상의 문제점을 유저들이 체감하기 힘들게 만들었습니다. 실제로 클로즈 베타 기간 동안 가장 말이 많았던 것중 하나가 활력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