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첫번째 여행 - 마지막 날.(스압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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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 첫번째 여행 - 마지막 날.(스압주의)

괌 첫번째 여행 - 마지막 날.(스압주의)

마지막날의 조식. 프렌치토스트에 약간의 블루베리. 햄. 메이플소스. 우리가 잡은 숙소에서는 양념류를 남기면 안되는 숙소라서 괌에서 구입한 마늘소금을 캐리어에 담고 남은 먹을것을 열심히 패키징하고 정신이 없었다. 퇴실이 11시인데 조금이라도 늦게 나오면 추가금 물린다는 무시무시한 경고.. 애들 씻기고 나도 씻고 바르고 짐 싸고 쓰레기 버리느라 완전 정신없었다. 11시 퇴실하면서 다시한번더 둘러보고 쓰레기장에 쓰레기 가지고 가고 등등.. 다 하고 나왔다. 저~ 멀리 산 정상쯔음에 있는 하얀 아파트가 우리가 숙박했던 아파트... 역시... 드라이빙뷰는 정말로 멋졌다.. 저기 놀고 있는 땅중에 일부분이라도 구매할수 있다면 좋을텐데..라는 생각을 하며.. 전기시설 있겠다.. 수도 가능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