シェルノサージュ - 縁日 데이트 (6)

イオンだけの私|2013년 5월 22일
Posts
シェルノサージュ - 縁日 데이트 (6)

シェルノサージュ - 縁日 데이트 (6)

イオンだけの私|2013년 5월 22일

(연인이 되고나서 부터는 데이트 때 이온이 툭툭 던지는 말이 제 심장을 후벼팝니다) 이온 : 부채라고 한다면, 역시 연일이지 이온 : ....과감하게, 가볼까? (가보자) 이온 : 응, 그러면 납량부채를 가지고, 추울바알! 이온 : 변함없이 떠들석하고, 온 것만으로도 즐겁게 되네 이온 : 에헤헤..... 왠지 오늘은, 언제나 이상으로 연일에 참가하고 있구나, 라고 생각되 이온 : 역시 연일의 왕도 아이템, 부채를 가지고 있는 덕분일까나? 이온 : 으~응.... 이거 하나만으로 이만큼 기분이 바뀐다면, 좀 더 빨리 만들어둬야 했을지도.... 이온 : 역시, 연일이든, 다른 장소든, 그 장소에 맞는 물건을 가지고 있으면 참가하고 있는 기분이 될 수 있지 (그 부채, 부치치 않아도 괜찮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