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국열차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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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에반스는 여전히 연기를 못하는 것 같지만... 어쨌든 퍼스트 어벤져에서의 그 충격과 공포보단 나았으니까 뭐. 봉준호 영화 중에 가장 희망적인 메시지를 던지는 영화가 아니었을까? 난 봉준호 감독이 되게.. 음.. 염세적이라고 해야 되나 그런 느낌이었는데. 염세, 도 안 어울리는 것 같고 이건.. 뭐라고 해야하나. 사람 정신을 괴롭히는 데 재주가 있는 사람이라고 할까.. 뭐든 촘촘하고 촘촘하게 표현하고 만드는 걸 보며 변태같다는 생각도 한 번.. (죄, 죄송해요) 몇 개 본 건 없지만.. 살인의 추억은 극장 나오면서 괜히 화가 났었고, 괴물은 그냥 가볍게 보고 왔고.. 마더는 영화 끝났을 때 기분이 이상했음. (다시 못 보고 있는 영화 중에 하나... 무서워서.) 설국열차는, 보고 있는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