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세계 이벤트가 면접이나 실기평가 같아지면 어떨까?

음음군의 블로그|2014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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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세계 이벤트가 면접이나 실기평가 같아지면 어떨까?

음음군의 블로그|2014년 12월 30일

1. 왕에게 임무를 받을때 주변에 용사들이 왕에게 면접 받는 것에 이야기 한다. 각 나라의 왕의 면접 할 때 특징을 정보 교환한다. 면접에서 떨어지면 퀘스트를 못받는다. ...시작부터 싫어지는 군요. 2. 공주를 구하러 드레곤의 성에 갔을 때 드레곤이랑 싸우려고 줄을서서 기다린다. 드레곤은 한마리가 아니다. 각각의 용사마다 한마리씩 다른 드레곤이 상대한다. 드레곤을 이겼다고 해서 끝이 아니다. 공주와의 면접이 있다. 공주와의 면접은 왕보다 더 까다롭다. 면접 잘보려고 성형하러 가는 용사도 있다. 가끔 꼼수를 써서 미리 드레곤과 친해져 시험을 그냥 통과하는 왕자들이 있다. 3. 길가다가 적이 습격 레벨을올리는 찬스이기 때문에 적보다 싸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