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시티 간단 리뷰 /1426

크아아앙 배고프다!! |2013년 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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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시티 간단 리뷰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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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아아앙 배고프다!! |2013년 3월 14일

발매날부터 재밌게 달렸다. 그러다 서버에 분노하고 매일 이서버 저서버 되는 곳 찾아서 새로 하는데도 지쳤다. 기본 장점 게임은 참으로 잘 만들었다. 잘 된 최적화와 그래픽도 볼만하고 딱히 기대하지 않았음에도 음악까지 제법 잘 뽑아냈다. 게임 내에서 실시간으로 오가는 작은 심즈들과 가동하는 건물들은 세세한 신경을 써두어 게이머에게 아기자기한 볼거리를 준다. 게임 내적으로 도시 연동을 의도한 많은 기획들은 기획 자체로서는 매우 괜찮고 재밌는 요소다. 분명히 되게 재밌다. 기본 단점 대다수의 게이머가 지적하듯, 맵이 지나치게 좁다. 정말 심각하게 좁다. 심즈들의 AI는 생각보다 단순하고, 멍청한 편이다. 지하철이 없고, 지형의 높낮이 조절도 불가능하다. 유저 인터페이스는 상당히 나쁘다. 단축키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