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트

모 채널에서 재방하는데 어머니가 즐겨 보시길래 나도 같이 보게 되었다. (내 방에서만 채널이 나와서…) 아니 이런 명작 드라마를 만들던 방송사에서 요새는 왜 펜트하우스 같은 거나 만들고 있는 걸까? 옛 공중파 드라마들이 완성도는 더 높았다는 느낌이 드는 이유는 뭘까? 야인시대가 이제 와서 그리워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