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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클레스의 모험(The Adventures of Hercules.1985)
1985년에 루이지 코지 감독이 만든 헤라클레스의 속편. 이번 작도 이탈리아, 미국 합작이며 전작에 이어 루 페리뇨가 다시 헤라클레스 역으로 나온다. 내용은 제우스가 가진 일곱 개의 썬더볼트가 우주의 평화를 유지하는데 아프로디테, 헤라, 포세이돈, 플로라 등 4명의 신이 반역을 일으켜 썬더볼트를 훔쳐가 제우스의 힘을 약화시키고 설상가상으로 미노스 왕까지 부활하기에 이르자, 지구에서 전격 괴수 안타이오스에게 제물로 바쳐질 뻔 했던 우리나아와 글라시아 자매가 구원의 기도를 올리고 이에 응답한 제우스가 헤라클레스를 지구별로 보내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헤라클레스가 제우스의 세븐 썬더볼트를 찾는 퀘스트를 수행하는 게 주된 내용으로 전작과 마찬가지로 여러 몬스터를 쳐잡고 다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