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팔안다만] 57일차(1) 소고기국밥과 포자만두라니!

Posts
[인도네팔안다만] 57일차(1) 소고기국밥과 포자만두라니!

[인도네팔안다만] 57일차(1) 소고기국밥과 포자만두라니!

새벽 4시 반쯤......누군가 문을 쾅쾅 두드리는 소리에 잠을 깼습니다. "형 일어나요!! 타이거힐 보러 가야죠!!" 동준이가 저를 부릅니다. 타이거 힐 일출을 보러 가자는데요......근데 저는 이미 예전에 왔을 때 맑은 날씨의 타이거힐 일출을 한 번 봤거든요.무지 멋진 광경이었기에 다시 보고 싶긴 하지만 너무 졸립니다. "너희....끼리....가......" 그리고 또 취침 새벽엔 너무 추웠고, 일어나기도 싫었습니다ㅋㅋㅋ결국 동준이와 찬호만 따로 일어나 타이거힐 일출을 보러 갔지만구름과 안개가 쌍으로 끼어서 구름 사이에서 뿅 하고 솟는 일출은 못 봤다고 하네요. 새벽의 저의 선견지명에 무릎을 탁! 칩니다!!! 아침 날씨 오늘 아침의 다즐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