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메닛키 실황을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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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메닛키 실황을 봤어요
최근 친구들만 만났다 피씨방만 갔다하면 계속되는 롤과 위닝에 정신이 많이 피폐해진 상태였어요. 뭔가 새로운 자극이 필요하다 싶던 그타이밍에 프레님이 트위터에서 멘붕방송 복불복을 개최하시고 그게 대박치는 과정을 보면서 깊은 인상을 받았죠. "아시foot 그래 등짝 아니 공포게임 공포게임을 보자 공포게임이 너덜셋이된 내영혼을 쿠원해줄것이야" 유메닛키가 대세를 탔던건 사실 이미 오래전 얘기에요. 매드라든지 팬아트라든지 많이 나왔었는데 당시 동방에 너무 심취해있던것도 있고 큰 관심을 두지 않았어요. 하지만 그 인상은 꽤 깊게 남았고 호러게임 영상을 찾아다니기 시작한 며칠 전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게 유메닛키였습니다. 보르조이 기획 영상이었는데 적당한 힌트에 진행도 깔끔하고 리액션도 깨알같아서 재밌게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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