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르타, 마피아질 하다 만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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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르타, 마피아질 하다 만난 사람들
열심히 밀주 만들어서 술 팔고 총질해서 가게를 강탈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경찰에 신고하진 말아주세연 동네 갱단이랑 여차저차 하다가 만난 투치 형제입니다. 근데 형은 마리오, 동생은 루이지(.............) 한편, 강한 프랑스 악센트로 말하던 브리짓 아가씨의 소개를 보니 이런 모에한 설정이더군요. 이야 요즘 양키들도 제법하는 걸. 동료로 받아들여서 캐릭터 모델링을 봤더니 딱 그 무렵 톰보이 아가씨의 차림이더군요. 이야 이거 상당히 이거... 근데 스킬중에 저렇게 무시무시한게 있더라구요...저 아이콘 모양은 아무리 봐도 그...그...험험. 하여튼 칼립소는 빨리 연애모드 첨가된 DLC를 제작하라 제작하라 한편, 가끔 술 사주던 흑인 가수 아가씨랑 본격적으로 만나게 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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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르타, 대략적인 소개
지난번에도 포스팅했다시피 마피아 보스가 되어서 1920년대 살벌한 미국 금주법 시대를 헤쳐나가는 게임입니다. 시작할 때 주인공은 시칠리아에서 단돈 5달러 들고 미국으로 혈혈단신 건너온 설정이기 때문에 부하도 둘 밖에 없고 자금도 쥐꼬리라서 좀 이름 있는 보스 밑에서 뒤닦아주면서 출세를 꿈꿉니다. 기본적으론 이런 월드맵에서 2~3가지 미션맵을 선택할 수 있고 각각을 선택하면 그 미션에 맞는 이런 저런 일들을 해결해나가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미션도 참 여러가지라...단순히 돈을 얼마 이상 벌면 되는 경우도 있고, 맵 구석구석을 수색하면서 첩자를 찾아내기도 하고, 남의 클럽 홍보하기 위해서 술을 가져다 주고 연예인을 섭외해다주는 등 잡일을 해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 와중에 돈은 벌어야하니 이런 저런

오메르타, 마피아 보스에 도전해 봄
심심해서 스팀에 갔더니 어머 트로피코 제작사인 칼립소 세일중이네? 뭐가 있는지 한 번 볼까...하다가 그만...저질렀습니다. 멋있는 타이틀 화면 플레이어의 분신인 주인공 얼굴을 선택해야 하는데 어째 다 느끼한 인상들 뿐이라 대충 선택해봤습니다. 이런 저런 질문에 대답하면 능력치가 설정됩니다. 전 주로 머리 쓰는 쪽으로 해봤는데...뭔 도움이 되는건진 잘 모르겠더라구요(..) 갓 이탈리아에서 5달러 가지고 건너 온 주인공이 도착한 애틀랜틱 시티 여기서 시작해봅시다. 참모이자 안내자인 타니노입니다...튜토리얼을 시켜주는 캐릭터져. 근데 생긴건 더 보스같이 생겼는데(..) 이런 식으로 맥주 공장에서 술을 약탈하기도 하고... 걸쭉한 사투리를 쓰는 부하 조직원을 데리고 이런 저런 일을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