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람말고 이야기가 그냥 무덤덤하개 흘러갑니다. 딱히 극적인 전개도 없고 애국심 자극도 없이 이건 그냥 전쟁이다 라는 느낌으로 소 달구지 굴러가듯이 굴러갑니다. 땅크가 나와서 막 쏴갈기고 때려부수는 액션영화 기대한 사람이라면 실망합니다. 영화에 나오는 인물들은 보자면 '전쟁에 착한놈 나쁜놈 같은거 없어 아 근대 나치(독일병말고 진짜 나치)는 나쁜놈임' 이라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