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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프랑스 Aug. 2018] 2nd-2. 니스 ; 에즈빌리지 포기선언!
Hello, Nice! 파리를 떠난지 한시간반, 드디어 니스가 한눈에 들어온다.진한 파랑빛 바다로 둘러싸인 이 곳, '니스'에 우리 봉부부가 드디어 왔다:) 아침 비행의 묘미가 또 있지.도시가 이제 막 눈비비고 일어나 하루를 시작하는 듯한 바로 이 늬끰!ㅋㅋㅋ아침 일찍부터 일어나 서두른 보람이 있군:) 공항을 빠져나오자마자, 빠르게 렌트카를 수령하고-(아쉽게도 우리가 예약한 볼보가 없어서 현대차를 받았........ 또르르ㆀㅋㅋㅋ)어차피 원하는 차 못받을 바에는 운전하기라도 익숙한 걸로 받자 이거였지 모! -ω-우리 베르동협곡도 운전해야하는 사람들이라구!?ㅋㅋㅋ 지금 바로 호텔로 가도 체크인 하기엔 시간이 너무 이른 것 같아서,체크인 하기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