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 해변에서 혼자

goldbug132|2017년 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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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해변에서 혼자

밤의 해변에서 혼자

goldbug132|2017년 5월 12일

작품이 선보이기 도 전에 정말 말 많고 탈도 많았던 작품이다. 다른 홍상수감독의 작품과는 약간 많이 상반되어있었다. 술자리장면은 역시 항상 있었다. 게다가 계속해서 반복되는 대사들은 그대로 였다. 홍상수감독의 작품들이 모두 자신의 고백을 이야기하는 작품이 대다수였다.이번 작품도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있는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었다. 하지만 풀어나가는데 있어 철저히 김민희 시각으로 풀어가는 모습이 눈에 띠었다.실제 김민희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같은 느낌이었다. 사랑하는 상대의 이이갸이지만 어떻게 그렇게 내막까지 자세히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것이 놀라울 정도였다.추가적으로 극중 영희의 목소리를 빌어 자신의 하고 싶은 말과 자신의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도 보여줬다.자기 성찰과 고백을 내재되어있는 작품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