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몰아 달려주는 인피니트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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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몰아 달려주는 인피니트 잡담

간만에 몰아 달려주는 인피니트 잡담

1. 일상이 바빠 나름 색다른 팬질. 3월.. 아.. 공포의 3월이 시작됐다... 무한대집회에 신경쓰느라 등한시 했던.. 오거나 말거나 믿고 싶지 않았던 3월은 내 의사와 무관하게 어김없이 시작되었고.. 미친듯 몰아치는 업무에 깔려 가고 있는 중.- 나름 가장 한가했던 4/4분기에 입덕한게 천우신조.. ㅠ.ㅠ 월~수까지는 점심도 걸러가며 바쁘게 일을 했고 그런 와중에 미쳐 날뛰는 팬심을 이기지 못해 퇴근 후 팬질을 하고.. - 뭐.. 비활동기 팬질이야 기껏해야 웹서핑이 다이지만.. 입덕수니가 매일같이 늘어나는 요즘은 팬블로그 찾아다니며 글 읽는 것도 엄청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한다. 그러다가 결국.. 수요일부터는 퇴근 후 씻자마자 기절... 덕분에 주말이 되어서야 몰아 달려주는 팬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