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드맨(Bird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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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1+1 티켓을 구매했다고 해서 기분좋게 보러갔는데 역대급 관크로 인해 영화고 뭐고 짜증만 났다.영화 시작 10분이 채 지나가기도 전에 자막이 멈춰서 흐름 끊기고 사이드 쪽 여자는 영화관에서 식사를 하는지 도넛을 먹는 내내 쩝쩝거리고 손가락을 쪽쪽 빨지를 않나 끝까지 부스럭부스럭 휴지로 뭔 청소를 하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른쪽 귀가 안들렸으면 싶을 정도로 거슬렸다. 친구 옆 커플은 한명이 외국인인지 수다를 떨고 ㅋㅋㅋㅋㅋㅋ 뽀뽀하고 ㅋㅋㅋㅋㅋㅋㅋ 나 이렇게 총체적 난국인 적은 처음인듯 다시 보러갈 정도로 재미있지도 않았고 딴 곳에 자꾸 신경이 쓰여서 내가 제대로 영화를 봤나 싶기도 하다흙 그래도 카메라가 예술이었다 중간에 컷이 없는 롱테이크 기법이라고 하는데 오 이건 정말 신기했음 그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