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팔안다만] 56일차(1), 맛있는 다즐링 아침 먹거리들

Posts
[인도네팔안다만] 56일차(1), 맛있는 다즐링 아침 먹거리들

[인도네팔안다만] 56일차(1), 맛있는 다즐링 아침 먹거리들

다즐링의 밤은 좀 춥네요ㅋ인도 전역이 혹서기에 들어갔음에도, 여기서는 밤에 이불 없인 못 잘 정도......1년 내내 서늘한 동네라 모기도 없고, 정말 다즐링은 헤븐입니다ㅋㅋ 침낭 어젯밤엔 추워서 델리에서 잠깐 쓴 이후 한 번도 안 썼던 침낭을 펼쳤습니다.눅눅한 이불보다는 이걸 쓰는게 나을 것 같아서요ㅋ 그러고 보니 이번 인도여행에서 침낭을 제대로 쓴 건 이 때 뿐이네요;;;무려 3만원도 넘게 주고 산 침낭인데... 아까워라! 다즐링 풍경 풍경을 감상하려고 숙소 옥상으로 올라가 보니, 다즐링의 풍경이 한 눈에 내려다보입니다.워낙 높은 곳에 있는 마을이다 보니, 구름이 발 아래 있네요.그야말로 환상적인 풍경!!! 저 구름들이 마을을 덮치면 안개는 저리가라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