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이길래 안심하고 좀 눈 붙였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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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이길래 안심하고 좀 눈 붙였었는데...

아슬아슬하게도 이겼네요..... 근데 암만 생각해도 봉중근의 두번째 스트라이크는 미트질+심판의 퇴근본능 외에는 9회초에 김용의의 홈승부 때 사실 세잎이었는데 오심나와서 지들이 찔러서 보상판정해줬다(난 좀 요상..하긴 했었거든요) 이거 외에는 설명 불가능 할듯;; 근데 최경철은 지난번 MVP로 인터뷰 한번 하시더니 타격감각에 눈을 뜨셨나.... 갑자기 그냥 평범한 백업형 포수(라고 해도 LG에서는 체고의 포수 ㅋㅋㅋ)에서 요즘 갑자기 공격형 포수로 태세변환중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