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키 부부의 지혹행 신혼여행(大木家のたのしい旅行 新婚地獄篇.2011)

뿌리의 이글루스|2014년 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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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키 부부의 지혹행 신혼여행(大木家のたのしい旅行 新婚地獄篇.2011)

오오키 부부의 지혹행 신혼여행(大木家のたのしい旅行 新婚地獄篇.2011)

뿌리의 이글루스|2014년 5월 23일

2011년에 연극계의 신예 마에다 시로가 자신이 집필한 동명의 소설을 직접 영화 시나리오로 각색하고 혼다 류이치 감독이 만든 코미디 영화. 냉정과 열정 사이의 준세이 역으로 잘 알려진 타케노우치 유타카의 첫 코미디 영화 도전작이다. 원제는 ‘오오키가(家)의 즐거운 여행 신혼지옥편’. 국내명은 ‘오오키 부부의 지옥행 신혼여행’이다. 내용은 노부야시, 사키 부부는 결혼한 지 얼마 안 된 신혼부부지만 결혼 전 동거 기간이 4년이나 돼서 신혼 첫날밤부터 권태기가 찾아와 둘 사이가 서먹한 가운데, 반찬거리가 떨어져 마트에 장을 보러갔다가 수상한 점쟁이의 권유로 지옥 투어를 신청해 백화점 옥상에 있는 지저분한 수조 물에 거꾸로 빠져 산 채로 지옥에 떨어져 기묘한 신혼여행을 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