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팔안다만] 63일차, 나갈랜드 전통술 '주토'를 마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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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팔안다만] 63일차, 나갈랜드 전통술 '주토'를 마셨네

[인도네팔안다만] 63일차, 나갈랜드 전통술 '주토'를 마셨네

오늘은 벌써 여행 63일차. 나갈랜드 코히마에서에서의 4일차 아침입니다.아울러 내일은 코히마를 떠나기도 하니, 나갈랜드에서 온전히 하루를 즐길 수 있는 마지막 날이기도 하네요. 오늘도 좋은 일이 있기를!!! 아침식사 일어나자마자 무료 아침식사를 하러 식당에 갔습니다.곰곰히 생각해보니, 여태껏 인도여행을 140일 넘게 했음에도, 아침을 주는 호텔에 묵은 적은 이번이 처음이었어요! 어쩐지 아침에 일어나서 무료제공 조식 먹는게 낯설더라니......맨날 가난뱅이 호텔에만 묵다 보니 어찌보면 당연한(?) 조식제공에도 무한한 감사를 느낍니다 옛날에 회사돈으로 출장 다닐때는 고급 조식부페에도 억을 거 없다며 불평불만을 내뱉기도 했는데, 역시 사람은 고생을 해 봐야 성장하는듯 싶어요.우리나라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