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차에서 자보았습니다. 이번엔 김녕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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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차에서 자보았습니다. 이번엔 김녕바다..

또 차에서 자보았습니다. 이번엔 김녕바다..

사람은 한번 몸에 익은일은 또 한다죠 ㅋㅋ 신랑차가 탑차이고 모기장도 있겠다... 이번에도 자 보았습니다 ㅋ 등뒤로 보이는건 한치잡이배들입니다. 벌써부터 저렇게 조업을 하고 있더라구요. 결과는... 자는건 성공이지만.. 모기장만 준비해서 실패입니다. ㅜㅜㅋ 자기전까지는 모기가 안오는데.. 잠이들고나니까 모기가 완전 다 몰려들더군요. 신랑이 40마리는 잡았을겁니다. 모기장안으론 안들어오던데... 바깥에 앉아있다가 몸이 모기장에 붙으면 바로 꼽고.. 하도 많이 와서 벌....소리가 났다고 하더군요. 게다가 바닥도 고르지 않아서... 침대 매트리스를 놓아야겠어요 ㅋㅋㅋㅋㅋ 장마시작날의 아침이라 이쁜바다는 보지 못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