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소행성 9화

...그러나 이 사진이(그만)... 이번 시간은 한 학년이 끝나가는 시기를 전후한 시간이었는데요... 그 속에서 다양한 이야기들이 펼쳐졌습니다... 우선 초반부는 지난 화 막바지에 불거진 문제를 수습해가는 진행이었는데 생각보다 길게 끌지 않고서 매듭지어서 조금 놀라기도 했습니다... 그나저나 양가 어머님간의 소통이 무슨 상견례 즈음의 양가 소통을 보는 것 같다는 느낌이...? 그리고 중반 들어서는 발렌타인데이 이벤트 돌입, 주요 인물들이 죄다 여캐인 작품에서 이런 이벤트가 나올 거라고는 생각지 못했어요... 여기서는 모처럼 스즈가 불태우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는 게 주된 의의였습니다... 이어서 그 다음 파트는 먼로 선배에게 포커스를 맞춘 내용이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