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려라! 유포니엄 10화

Posts
울려라! 유포니엄 10화

울려라! 유포니엄 10화

오디션의 후폭풍이라기보다는 계속되는군요. 여전히 캐릭터의 사소한 움직임이 이 작품의 주요 포인트입니다. 특히 좆밥 주제에 시끄럽게 구는데 일침을 놓을 순 없어서 답답한 레이나의 허벅지치기 같은 거 말이죠. 다리로 보여주는 연출이야 말할 필요도 없을 듯 싶군요. 간만에 캐릭터별로 한마디씩. 쿠미코 - 막말충1. 이번만큼은 주변인입니다. 애초에 뭘 할 수 있는 입장도 명분도 없지만요. 레이나 - 막말충2. 크싸레인 줄 알았어? 유감! 크싸바였습니다! 자꾸 실력도 없는 좆밥들이 나대서 빡친 상태입니다. 실력으로 누르면 그만이라고 생각하는 타입이지만 정치 싸움까지 포함된 이상 1학년이라는 입지가 참 불리하죠. 포니테일 - 성격 쓰레기인 줄 알았는데 그렇게까지 쓰레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