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 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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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 엑스
2월 8일 트리플엑스 리턴즈가 개봉을 한다. 개봉을 앞서 트리플엑스 첫 번째 편을 봤다.역시 빈디젤스러운 영화였다. 분노의 질주와 비슷하게 빈 디젤을 앞세운 초호화 엑션 영화였다.트리플엑스 2는 빈디젤이 나오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듣고 1만 보는 걸로 했다. 1은 역시 스토리는 크게 존재하지 않는다. 쉽게 말해 세계를 폭파하려는 세력에 맞서 빈디젤이 고분분투하는 내용이 전부다.하지만 역시 빈디젤표 엑션은 실망시키지 않는다. 너무 과하게 터지는게 흠이라면 그게 또한 매력이다. 과장된 액션은 빈 디젤의 액션영화의 꽃이기도 하다.그 당시 2002년에 반항의 아이콘으로 빈디젤이 등장한다. 락음악에 흠뻑 취하고 온 몸에 자유스럽게 수놓은 타투들과 스노우보드와 보드 컬쳐 등 15년이 지난 2017년 현재 상징적인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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