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루캠Δ 10화 감상

안경산업공단|2018년 4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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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루캠Δ 10화 감상

유루캠Δ 10화 감상

안경산업공단|2018년 4월 5일

유루캠Δ 9화 감상 우와...이번화는 아주 추리력이 오지는 스토리가...하하하하하하...꿀꺽 언니의 정체가 밝혀집니다.과연 그녀의 정체는!! (이렇게 말해봐야 뭐 다 아는 거슬) 지난화에 린이 식당에서 잠이 들어버리는 바람에 캠핑장까지 너무 늦어버렸던 관계로전속력으로 캠핑장으로 향합니다.하지만 그래도 빼 놓을 수 없는 것이 있으니 마트에 들러서 갑니다.육즙만땅 고기만두!! (나중에 한 개만 사간 것을 후회하지만 이미 늦었어...)한편 아오이는 알바가 끝나서 치아키에게 문자를 날립니다.나데시코네 집에서 호우토우를 해 먹었다고 하자,[치아키 요리 할 줄 알았었나?]라며 갸우뚱.아마도 이 세상에 태어나 처음으로 한 요리인 듯.(엥?)한편 서둘러 길을 가던 린은 캠핑장 코앞에서 통행금지 표지판을 만났습니다.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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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I/O 2019, 제로터치 시대를 꿈꾸다

* 작년 구글 I/O 2019를 보면서 느낀 것을 정리한 글입니다. 올리는 것을 까먹고 있었습니다. 다행히(?) 올해 구글에서는 구글 I/O 2020을 개최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더 늦기 전에 올려 둡니다. ▲ 영화 그녀(Her, 2013)는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는 노총각이 어떻게 일하고 어떻게 사랑할 수 있는 지를 실감나게 예언했다(농담). 영화 ‘그녀(Her)’의 주인공 테오도르 트웜블리는 편지 대필 작가다. 대필이라고 썼지만, 펜을 잡거나 키보드를 치지 않는다. 말을 하면, 컴퓨터가 인식해 글자로 바꾼다. 이 시대 컴퓨터 인터페이스는 음성이다. 스마트 기기와 대화를 주고받으며 모든 일을 처리한다. 그러다 인공지능과 사랑에 빠진다. ‘그녀’는 왜 음성 인터페이

렛 더 선샤인 인  Un beau soleil intérieur,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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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소요|2018년 5월 4일

그녀는 그렇게 사랑 속에 살고 있으면서도 사랑받지 못할까봐 조바심을 낸다. 근데 그럴만 했네. 오죽했음 관상보러 갔겠어 ㅎㅎ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감상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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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산업공단|2018년 5월 3일

글세요...이 메가네씨란 인간은 아무래도 안경녀만 보고 살아가는 것이 인생의 유일한 낙이 아닌가 싶습니다만...이걸 감상이라고 해야 할지는...뭐 이글을 보는 분들에게 맡기고(어이어이)...저는 안경녀를 감상하도록 하겠습니.....................(퍼버벅) 1화 시작하자마자 보이는 안경여고생.음... 머리가 좀 길었으면 하는 개인적인 소망이......는 됐고.(어?)1화에 나온 에리리입니다.풀 네임이 따로 있는데...(아! 귀찮아) 사와무라 스펜서 에리리입니다.에로동인 작가이고, 원화전문입니다. 평소엔 에리링이라고 불립니다.이것은 상상 속의 안경녀버전 카토 메구미입니다.2화 중반쯤에 나오는 장면으로, 남주의 강요(?)로 캐릭터를 만들라는 명령을 받았습...(고발감인가)여기서부터는 3화의 에리리